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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타 국제공항 샤워·수면실 가이드

신뢰도: 보통 · 최종 확인: 2026-08-06

샤워실·리프레시룸(T1/T2)과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NODOKA·나인아워즈의 위치·요금·선택 기준을 정리합니다.

공항이 운영하는 샤워실·리프레시룸

  • 제1터미널 중앙빌딩 2층(보안검색 전): 샤워실. 7:00~20:00(최종 접수 19:30). 처음 30분 1,500엔, 이후 15분마다 750엔
  • 제1터미널 중앙빌딩 3층(보안검색 후·국제선): 리프레시룸. 7:00~21:00(최종 접수는 샤워 20:30·수면 20:00). 샤워는 처음 30분 1,500엔, 수면실은 싱글 처음 60분 3,000엔·트윈 처음 60분 5,000엔
  • 제2터미널 새틀라이트 3층(보안검색 후·국제선): 리프레시룸. 7:00~21:30(최종 접수는 샤워 21:00·수면 20:30). 요금은 제1터미널과 같음

샤워는 예약할 수 없고 당일 접수 순서로 이용하므로, 붐빌 때는 기다릴 수 있습니다. 수면실은 예약을 받지만, 출국 수속을 마친 고객과 환승 고객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린스인 샴푸·바디 워시·바스 타월·페이스 타월·헤어드라이어가 요금에 포함되어 있어 빈손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심야·이른 아침에 샤워하고 싶을 때

위의 3곳은 모두 늦어도 21:30에는 문을 닫습니다. 심야에 샤워할 수 있는 곳은 제2터미널의 다음 두 곳입니다.

  • 에어포트 카페 NODOKA(제2터미널 본관 2층·보안검색 전): 24시간 영업하는 카페·리프레시 시설로, 남녀 별도의 샤워실이 있습니다. 리클라이닝 좌석·매트 좌석·잔디 구역도 있어 샤워와 수면을 함께 해결할 수 있습니다. 요금은 시간제입니다.
  • 나인아워즈 나리타 공항(제2터미널 직결 제2주차장 빌딩 지하 1층): 24시간 접수. 샤워만 이용하면 1시간 이내 1,000엔, 데이유스(수면)는 처음 1시간 1,500엔(이후 1시간마다 500엔). 숙박도 가능합니다.

제1터미널·제3터미널에는 심야에 쓸 수 있는 샤워가 없으므로, 밤새 대기하는 경우에는 제2터미널로 이동해야 합니다.

용도별 선택 기준

  • 보안검색 전·낮 시간 → 제1터미널 중앙빌딩 2층 샤워실
  • 출국심사 후·환승 → 제1·제2터미널 리프레시룸
  • 심야·이른 아침 → NODOKA 또는 나인아워즈(둘 다 제2터미널)
  • 푹 자고 싶을 때 → 나인아워즈의 데이유스 또는 숙박

주의점

  • 요금·운영 시간·최종 접수 시각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객실 수는 공식적으로 공개되어 있지 않아 대기 시간을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시간 여유를 두고 가시기 바랍니다.

관련 시설

샤워실(제1터미널 출국 전), 리프레시룸(제1터미널 출국 후), 리프레시룸(제2터미널 출국 후), 에어포트 카페 NODOKA(제2터미널 본관 2층), 나인아워즈 나리타 공항

출처

종류: 편집부 확인

https://www.narita-airport.jp/ja/service/transportation/shower/

일본어 페이지를 번역하여 대조·확인했습니다. 공식 출처는 일본어로만 제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