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네다 공항의 환전소·ATM·현금 준비 가이드
신뢰도: 보통 · 최종 확인: 2026-08-01
하네다 공항에서 외화 환전과 현금 인출이 가능한 장소를 터미널별로 영업시간과 함께 정리합니다.
결론
제3터미널에는 24시간 운영되는 외화 환전소와 24시간 가동되는 ATM이 있습니다. 이른 아침이나 심야에 현금이 필요할 경우 제3터미널이 선택지가 됩니다. 반면 제1·제2터미널의 환전소는 주간 중심으로 운영되며, 은행의 유인 창구는 제1터미널에 1곳(평일만)만 있습니다. 국내선 터미널에서 이른 아침에 출발할 경우, 출발 전에 현금을 준비해 두면 안심입니다.
대상 독자
- 출국 전 외화를 준비하고 싶은 사람, 귀국 후 남은 외화를 처리하고 싶은 사람
- 이른 아침이나 심야에 현금이 필요해진 사람
- 국내선 터미널에서 ATM을 찾고 있는 사람
외화 환전소 (출국 절차 전·입국 절차 후 구역)
- 제1터미널: 트래블렉스(1층 도착 로비, 9:00~19:00)
- 제2터미널: SBJ은행(1층 국내선 도착 로비, 9:00~18:00), 일본공항빌딩 외화 환전소 국제선 출발 로비점(3층, 6:30~22:00)
- 제3터미널: 일본공항빌딩 외화 환전소 도착 로비점(2층, 24시간), 같은 출발 로비점(3층, 24시간)
외화 환전소 (출국 절차 후 구역)
- 제2터미널: SBJ은행(2층 국제선 게이트 구역, 7:00~15:30), 트래블렉스(3층 국제선 출국 구역, 7:00~23:00)
- 제3터미널: SBJ은행(3층 출국심사 후 구역, 24시간), 트래블렉스(3층 출국심사 후 구역, 5:30~25:30=다음 날 1:30)
남은 외화·동전 처리
외화를 전자 화폐 등으로 교환할 수 있는 외화 정산기 "Pocket Change"가 각 터미널의 도착 쪽에 있습니다.
- 제1터미널 1층 도착 로비(5:00~24:00)
- 제2터미널 1층 국내선 도착 로비(24시간)
- 제3터미널 2층 도착 로비(24시간)
ATM
- 심야·이른 아침에 이용하기 좋은 곳은 제3터미널입니다. 미즈호은행·유초은행·미쓰비시 UFJ은행·미쓰이 스미토모은행·리소나은행의 ATM이 2층 도착 로비 또는 3층 출발 로비에 있으며, 공식 사이트에서는 24시간 가동으로 안내되고 있습니다(은행마다 매월의 휴지 시간대가 있습니다)
- 세븐은행의 ATM은 제1~제3터미널에 있으며, 대부분이 5:00~24:00입니다
- 은행의 유인 창구는 제1터미널 1층 도착 로비의 미즈호은행만 있으며, 9:00~11:00·12:00~15:00(토·일·공휴일 휴무)입니다
주의 사항
- 국제선의 출국 절차 후 구역에 있는 ATM은,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1회의 인출이 1천 엔 단위·최고 3만 엔까지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 ATM은 은행마다 요일별 가동 시간과 매월의 휴지 시간이 세밀하게 정해져 있습니다. 심야·이른 아침에 사용할 예정이라면, 사전에 각 은행의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환율과 수수료는 매장에 따라 다릅니다
- 매장의 교체나 영업시간의 변경이 있습니다. 이용 전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십시오
관련 시설
외화 환전 카운터(제3터미널), ATM(제3터미널)
출처
종류: 편집부 확인
https://tokyo-haneda.com/service/facilities/exchange.html
일본어 페이지를 번역하여 대조·확인했습니다. 공식 출처는 일본어로만 제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